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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폰네소스전쟁(Peloponnesian War, BC 431~BC404)

패권전쟁 = 페르시아전쟁에서 승리한 아테네 vs. 스파르타 공격/승리

 

펠로폰네소스전쟁의 배경

아테네 vs. 스파르타

- 해외진출 문제: 페르시아 전쟁 승리를 주도한 아테네의 패권/해외 팽창. 스파르타(소극적인 자급자족적 농업국. 견제심리)

- 성벽/신전 문제: 아테네(재건!) vs. 스파르타(반대!). 스파르타 해명 요구에 아테네 사절단(“우리는 동맹국의 지지를 얻었고 그 결과 제국을 현재보다 확장하지 않을 수 없다!”)

- 민주화 문제: 페르샤전쟁에 기여한 하층민에 참정권 부여. 아테네 민주정(자유로운 시민 기풍)의 에게해 확산에 스파르타 불안

- 헤일로타이(helot) 문제: 이주민(스파르타인)이 원주민을 정복/노예화. 스파르타인(5) vs. 헤일로타이(10). 국가 소유. 경장병 참전. 노예 반란의 불안노예 억압/군국주의화

 

- 헤일로타이 반란(BC 465) 진압: 스파르타는 반란 진압 동맹군 소집에서 아테네군 거부. 진압 후 추방된 반란군을 아테네가 수용 후 스파르타 주변에 정착 스파르타 분노

- 델로스동맹(Delian League, 아테네) vs. 펠로폰네소스동맹(Peloponnesian League, 스파르타 중심).

- 스파르타(농업국. 무역/이윤에 무지) vs. 아테네(델로스동맹의 기금/회의장소, 델로스 아테네 이전. 해상권/이윤 장악)

 

펠로폰네소스전쟁의 무기

- Phalanx & 장비의 경량화

- 팔랑크스(Phalanx) vs. 팔랑크스(밀집 장창 보병대), 소수의 기병 등장. /투창 사용. 펠타스트(투창병 Peltast)

- 청동 흉갑(토락스, 18kg) 아마포 흉갑

   호플론 방패(9kg, 직경 60cm 이상) 아스피스(2kg, 45cm, 목재)

- 페르시아 전쟁 이후 그리스는 제국화, 경량화로 넓은 영토를 걸어 다녀야 

- 코린트식 투구, (Sarrissa)과 함께 검 사용

 

펠로폰네소스전쟁의 전개

- 1 ROUND(무승부와 평화조약)

/동맹 내 코린토스와 메가라 분쟁 메가라, /동맹 탈퇴, /동맹 가입. 아이 싸움 어른 싸움. 스파르타의 개전

아테네 방어 전략: 청야전술(scorched earth tactics) = 농작물 태워 스파르타군의 현지 식량 조달에 타격주고 성벽 안으로 이주/농성전. 해군으로 스파르타 해상 봉쇄.

지루한 전쟁: 부유한 아테네(해외 농작물 수입). 스파르타(농업 자급자족. 해상봉쇄는 타격 없어. 노예반란 걱정으로 장기간 원정 어려워).

아테네 성내 전염병: 인구 1/4 피해. 페리클레스/아들 사망. 리더십 붕괴

 

페리클레스(#1, BC 495~429)

- 페르시아/펠레폰네소스 전쟁의 아테네 지도자

- 아테네의 황금시대

- 예술/문학 장려. 아크로폴리스/파르테논신전 건설

- 귀족파에 맞서 민중파 지지, 민주주의 확보

- 투키디데스: 그는 아테네의 제1 시민

 

- 투키디데스[고대 아테네의 역사가, <펠레폰네소스 전쟁사> 저술]: “페리클레스는 명망과 판단력을 겸비한 청렴결백한 지도자. 그는 항상 대중을 이끌었고 대중이 너무 의지하면 불안케 만들고 대중이 낙담하면 자신감을 회복시켰다.”

- 행운: 아테네의 스팍테리아 전투 승리. 아테네는 경보병 활용하여 기동성 약한 스파르타 중장보병을 공격. 뜨거운 햇볕에 철갑에 화상^^

- 스파르타군 200명 포로 획득[당시 스파르타 완전 시민(상류층 지배계급)3,500명뿐이라 피해 커]

스파르타 굴욕(항복보다 전사!), 최초의 패배. 포로 교환과 휴전

니키아스 평화조약(아테네 총사령관 니키아스, 각 점령지를 반환. 원점)

 

- 2 ROUND(스파르타 승리)

아테네: 경제/해군력 재건 위해 약소국 약탈(: 멜로스 파괴. 성인 남자 학살, 여자/아동은 노예로 판매)

시칠리아 원정: 원래 이오니아, 이집트, 시칠리아(지중해 무역 거점) 곡물 수입. 시칠리아 분쟁. 세게스타(아테네 이민자. 지원 요청) vs. 셀리누스(스파르타 이민자)

- 주전파(페리클레스 조카, 소크라테스 제자. 미남/연설/정치가/군인 알키비아데스) vs. 평화파(니키아스 장군) 논쟁

- 알키비아데스(#): 능력/연설/미남/가문 탁월. 품성x. 음모가. 소크라테스가 스승 자청/애제자. 라파엘로(1511)<아테네학당>

- 스파르타 협상단을 농락

- 민회(시민총회)에서 투표로 사령관 3인 선출 = 알키+니키아스(군사행정)+라마코스(장비 스타일). 리더십 혼란. 아테네 해군 패전.

- 신전 파손 사건: 신전의 헤르메스(상업/나그네/목동/도둑의 신) 파손.)파손. 시민의 분노/불경죄. 용의자 = 알키비아데스.

 

- 알키비아데스, 스파르타로 망명. 의회 연설. “내가.“ 너희에게 준 피해보다 더 많은 피해를 아테네에 주겠다. 스파르타인이여, 청하건대 여러분의 위험한 일이나 힘든 일에는 나를 이용하시오.”

- 알키비아데스의 전략

시칠리아에 스파르타 파병을 설득 아테네 해군의 패전

아테네 인근 도시국가 점령, 교두보 확보 후 상시 공격. 농사 불가 & 곡물 전량 수입, 재정 파탄.

아테네의 자금줄인 소아시아 식민도시의 반란 유도.

- 스파르타 왕비와 스캔들(임신)과 사형 선고. 페르시아 망명.

- 알키비아데스 = 소아시아지역의 페르시아 총독 참모 등극. 당시 페르시아는 스파르타 해군의 월급을 대신 지급 중.

알키비아데스의 전략: 월급 지원 중지. 아테네가 세지면 스파르타 지원, 스파르타 세지면 아테네 지원. 이이제이(以夷制夷) & 세력균형(balance of power). cf. bandwagon effect.

 

- 3 ROUND(스파르타 승리)

- 아테네와 스파르타 간 해전 중 알키비아데스 등장(각국에서 빌린 사설 함대). 아테네가 알키비아데스를 환영/수용. 스파르타 육해군 격퇴.

- 그러나... 노티움 해전 패배, 알키비아데스 영구 추방

- 아리스토파네스(고대 그리스 희극작가): “모두 알키를 무서워하고 싫어하면서도 그리워한다

- 마지막 전투(아이고스 포타모이 해전). 아테네 사령관(6. 패전시 책임/사형/추방 회피 위해 1일 지휘권 윤번제). 리더십의 분절화

- 스파르타: 사회개혁 단행. 1등 시민(완전자유민) = 병력 부족. 2~3등 시민에게도 지휘권/권한/시민권을 부여. 리산드로스(스파르타 해군 제독)가 페르시아 해군 원조 설득 아테네 해군 격파.

알키비아데스 재등장, 아테네의 거부/패배. 소아시아 은둔/피살

 

펠로폰네소스전쟁의 결과

- 4 ROUND(스파르타 패배. 테베 신흥강국)

그리스제국의 패권 확보. 그러나 쇠락 징후

1) 청탁/공훈에 따라 병역 면제(1/4로 감소), 군사력 약화

2) 타국도 전쟁으로 군사력 증강

3) 테베가 신흥 강국 등장. 테베의 정예군 신성대.

레욱트라전투(BC스파르타 vs. 테베). 테베의 사선진 전술 주효

테베 지배권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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