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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전쟁(Greco-Persian War, BC 492~BC479)

- 그리스 도시국가들이 페르시아 제국의 침략을 격퇴시킨 전쟁. 경제적 동인(지중해 해상권과 무역 이익)

- 헤로도토스(그리스 역사가):“페르시아는 왕을 위해 싸우고 그리스는 자신과 가족을 위해 싸운다”. 제국/독재와 민주주의의 전쟁.

 

페르시아전쟁의 배경

- 크레타섬(미노스문명) + 트로이문명 + 그리스 본토(미케네문명) + + 키클라데스 제도(델로스섬 주변 키클라데스 문명)

- /산악 지형에 산재된 독립국가들(=고구려/백제/신라)

- 중장보병 = 중산층 남성 = 선거/참정권 = 제한적 민주주의

- 아테네의 도편추방제. 우수한 정치가(=독재자/참주의 싹)를) 선별하여 국외로 10년 추방(현대민주주의와 상이)

- 아테네: 산악>평지, 무역 발달, 해군 주도, /사치=다수의 유적지. 민주주의 활발. 웅변/토론/설득(=수다/궤변/음모론)

- 스파르타: 평지>산악, 자급자족 농업사회, 육군 주도. 검소/절약=유적 X. 과묵/군사적 문화.

 

페르시아제국

협의=아케메네스 왕조(BC550~BC330)

광의=이란 중심의 여러 제국 통칭(~1979년 이슬람혁명)

 

- 거대한 제국의 땅. 다양한 민족의 통합/갈등.

- 왕의 길(Royal Road): 2,700km. 최전성기 다리우스 1세 건설. 제국 통치(행정/교통/통신/군사/조세의 인프라). 역 설치(7~15일 내 정보 전달)

 

페르시아전쟁의 무기 

 

- 그리스 군

   청동기/철기 공존.

   기병 X(말X( 사육할 초원 X),X), 궁병X(활 = 비겁) vs. 페르시아(//궁병)

   보병: 사리사(Sarrissa, 2.5m ), 단검(파라조니움, 근접병기), 원형 방패(호플론 Hoplon, 9kg).

   흉갑(토락스, 18kg) 청동투구, 청동 정강이받이. 중장갑 총 33kg

   창: 갑옷을 뚫는 힘, 전진공격용. 비용 저렴(나무+철제창끝), 수리 간단. 긴 칼을 제조할 능력 부족. 창>칼.

   팔랑크스 전법: 중장보병(=호플리테스)의 사각형 방진. 8열 밀집대형. 앞열(3~4) 뒤에는 창을 들어.

   오른손()+왼손(방패)+왼팔 팔꿈치(옆 병사지지/보호).

    팔랑크스 전법의 취약점: 공성전, 측면/후방 공격, 산악/숲 지대 취약.

 

- 페르시아 군

  임모탈(최정예 보병)+궁병+방패병(궁병 보호)+창병

  왜 갑옷 중장병이 없었을까?: 사막/초원/더운 나라. 기동전/체력소모.

 

 

페르시아 전쟁의 전개

 

페르시아 1차 공격(그리스> 페르시아)

전쟁 발발: 아테네 지원받은 이오니아 반란군이 페르시아 신전을 불태워. 다리우스 1세의 그리스 공격 결정.

그리스 동맹군(아테네, 스파르타, 테베) vs. 페르시아제국(+마케도니아)

에게해 동쪽 해안을 따라 이동. 마케도니아 앞에서 풍랑!/함락

 

페르시아 2차 공격(그리스> 페르시아)

다리우스 1세 황제의 승리할 결심

아테네 지원 요청에 스파르타 거부(축제기간, 전쟁x). 군사적 약세(1만 명(1 보병이 마라톤 평원에 집결/준비)

페르시아 군(2.5만(마라톤 상륙)+1(아테네 진격). 팔랑크스전법의 약점인 측면/후방을 기병으로 공격 계획

 

밀집대형 변화: 세로(84). 가로 대형이 2. 가로(2.5천명)X세로(4열)=1만명.

4?: 효율적 배치. 앞줄 병사 앞으로 사리사 3개 돌출. 페르시아 군 갑옷 X).X).

측방 군사 보강. 2개 사이를 채운 가로 대형. 페르샤 기병의 측면 공격 어려워

팔랑크스의 정면 진격. 페르샤 궁병/화살은 방패로 막아. 페군(나무/페군(나무/가죽 방패 + 직물 갑옷) 패배

마라톤: 아테네 복귀(완전 군장, 30km 밖 아테네까지 3시간 주파).

페르샤 해군은 상륙 포기/철수

마라톤 에피소드

 

페르시아 3차 공격(그리스> 페르시아)

아들 크세르크세스(Xerxes) 황제(#1)의 분노. 제국 내 모든 민족 징집. 헬레스폰토해협(=다르다넬스해협)에 부교 건설

영화 <300>(Youtube)테르모필레 전투(Battle of Thermopylae)

스파르타 레오니다스 왕과 정예 300명 참전 + 그리스 연합군(1,500)

살아서 돌아오면 불명예 문화. 테르모필레 협곡 지형 활용. 1명의 배신(협곡 우회로 제공). 전멸. 그리스 탐방(Youtube #4)

그리스인의 구원: 델포이의 아폴론 신전 내 신탁소. 애매한 신의 계시.

나무 성벽만이 파괴되지 않고 그대와 그대들의 자식들이 도와주게 되리라. 신성한 살라미스섬이여, 데메테르가 씨를 뿌리거나 수확할 때, 너는 여인의 자식들을 죽이게 되리라.”

지상전 지지 소수파(성벽!) vs. 해전 지지 다수파(살라미스!) 분열

페군은 아크로폴리스에 성채 건설한 보병을 살육, 아테네 점령/패닉.

스파르타 주장: “그리스 동맹군이 아테네(에티카반도)(애티카반도) 포기하고 내 구역(펠로폰네소스 반도)으로) 오면 우리가 코린트(Corinth)에서 지상전으로 페르샤군을 막겠다.”→ 그리스군(OK!)

테미스토클레스(Themistocles, #1): 별명(그리스의 뱀). 권력 이동(상층중하층) 예상한 통찰력. 항구의 중 하층민과 친해. 아테네 남부 에티카(Attica)(Attica) 지역에 발견된 은광 수익으로 해군 증강 설득. 해군 성장 = 하층민(4만명)하층민(4만 명)이 선거/참정권 시민 등극 = 무역/식민도시 개척

비열한 영웅: 아테네 포기하면 우린 떠나겠다! 그리스 군 전략을 페르샤에 흘려. 페르샤(도망가는 그리스 군을 코린토스 해협에서 저지하려고 살라미스에 집결) 그리스의 뱀에 따라 싸울 수밖에..

살라미스 해전(Battle of Salamis): 그리스(370) vs. 페르샤(900)

갤리선(출처) 트라이림(3줄의 노 배열). 충각(충각(뱃머리 충돌). 바람() + 노잡이(=가난한 시민). 170개 노를 3단으로 배치.

 

테미스토클레스 연설: “너희들은 곧 최고의 인간성과 최상의 상태, 혹은 최악의 인간성과 최악의 사태, 둘 중 하나를 맞닥뜨리게 될 것이다. 부디 전자를 택해라.”

크레스크세스 연설: “짐이 왔으니 마라톤과 같은 망신은 없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이겼다. 우리가 전쟁에서 승리하면 짐은 관대하게 저들을 용서하리라.”

그리스 탐방

 

그리스 해군의 도주(유인작전) 페르샤 해군 총공세 좁은 해협/파도/바람에 엉켜 구군의 충각 공격 페군 노를 파괴 후미 페군 꾸역꾸역 진입/아비규환 → 그군(40척)/페군(200척) 침몰 패군 철수

테미스토클래스: 페군 내통 이유로 도편추방/사형선고, 페르시아(소아시아 Asia Minor)로 망명, 지방총독 재임 중 자살.

 

 

페르시아 전쟁의 결과

 

그리스 도시국가 연합 > 페르시아 제국

아테네(& 델로스동맹 Delian League) > 스파르타(& 펠로폰네소스 동맹)

펠로폰네소스 전쟁의 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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